- 운영SW개발
- 강선정 책임연구원
- 강선정 책임님의 담당 업무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.
- 운영SW개발팀에서 T-Solution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 T-Solution은 SMT 공장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 입니다. 생산을 위한 작업 프로그램 작성 및 효율적인 생산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, 라인의 장비와 연동하여 생산을 위한 자료를 전달, 데이터를 관리하는 역할등 을 하고 있습니다. 운영 SW개발팀에서는 모바일 기기와 연계하여 원격 제어 등을 하는 T-Mobile 파트, 실시간 생산지표를 모니터링하고, 장비의 불량을 미리 예측하거나 방지하는 T-PNP파트와 같은 솔루션도 있습니다.
- 운영SW개발팀에서는 주로 어떤 프로그램(Tool)을 사용하시나요?
-
MFC을 사용한 윈도우 프로그램이 메인이고, C#기반의 프로그래밍도 하고 있습니다.
데이터 관리는 MS-SQL Database를 사용하고 있는데, 쿼리문 작성/튜닝 작업도 합니다. 하지만, 앞으로는 현재 윈도우 프로그램을 웹으로 변경/확장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.
- 운영SW개발팀에서 선호하는 전공이나 경험은 무엇인가요?
-
SMT관련 도메인 지식이 있으면 왜 이런 솔루션이 필요한지에 대해 이해가 빠를 것
같습니다. Database 기술 및 MFC 개발 경험, 웹 서버 또는 Front-End단 관련 개발
경험이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.
조금 더 바란다면, UI/UX 쪽으로 고객 입장에서 I/F를 고민 해 보고, 고민 해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더 좋을 듯 합니다.
- 선배님의 팀 후배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.
- 운영 SW 팀은 내부의 여러 파트와도 협업 뿐만 아니라, 장비 팀 등 다른 팀과의 협업 업무가 많습니다. 소통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진 분이면 좋겠습니다. 그리고, 저희 SW 솔루션의 효과는 고객에게 안정적인 품질의 제품 생산을 돕고자 하는 역할 다 했을 때, 그 빛을 발휘 하는데, 그런 SW를 만들기 위해서는 약간의 집요함과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 분이면 좋겠습니다.
- 운영SW개발팀의 조직문화 혹은 분위기는 어떤 편인가요?
- 저희 팀은 직급과 관계없이 자기 의견을 편하게 얘기 할 수 있는 분위기이고, 서로의 의견을 들어줄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. 잘 모르는 것들은 물어보면, 앞장서서 도와주거나 같이 고민해 주는 동료들과 일하고 있습니다. 야근 같은 경우는 본인이 필요하면 하구요. 주변에서 "왜 야근 안하냐?" "벌써 퇴근 하냐?" 이런 거 전혀! 없습니다.
- 업무를 하며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?
- 개발 업무는 항상 재밌고 좋습니다. 특히 우리가 만든 SW를 고객이 사용하고, 만족해 할 때가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그 다음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. 'T-Solution을 사용해서 이런게 편해졌다', '생산성이 올랐다' 등 고객 으로 부터 좋은 평가나 감사 메일을 받을 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, '내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구나'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
- 끝으로, 선배님이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?
-
저는 지금껏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계속 개발자로 남고 싶습니다.
실무를 놓지 않고, 계속 개발 업무에 매진하여, 새로운 기술도 접목 시키며 더 좋은 라인운영 SW를 만들고 싶습니다.